⊙기자: 풍선에 매달려 하늘을 날아보겠다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풍선비행을 늘 꿈꿔왔다는 애쉬포 씨는 작은 풍선 600개와 기구를 준비했습니다.
일단 기구를 타고 1500m 상공까지 올라가서 거기서부터는 풍선들에만 매달려 5000m 상공까지 올라가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예정되어 있던 1500m 상공, 애쉬포 씨는 기구에서 뛰어올라 마침내 그가 평생 소원해는 온 대로 풍선에 매달려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는 약 6분간 이 꿈 같은 비행을 즐겼는데 마지막에는 4000m 상공에서 낙하산으로 뛰어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