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파키스탄의 낡고 버려진 코란만을 보관하는 곳이 있어 화제입니다.
이곳에는 무려 6만 5000개가 넘는 코란꾸러미가 4km에 걸친 동굴을 따라 쌓여 있습니다.
모두가 버려지거나 찢겨진 것들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거대한 작업이 모두 단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모하메드 씨는 25년 전 꿈 속에서 버려진 코란을 모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은 뒤부터 코란 수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곳에는 파키스탄에서 가장 유명한 성서의 공식 보관소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