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케냐의 와타무 해안에는 특별한 관광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관광객들이 바다거북이 알을 깨치고 나오는 것을 직접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거북새끼들은 이미 몇 시간 전에 알에서 나왔지만 모래를 헤치고 표면까지 나오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관광객들은 이 새끼들을 모래 속에서 꺼내주고 바다로 데리고 가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 관광코스는 최근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거북을 보호하려는 사람들이 직접 계획한 것입니다.
케냐, 거북 관광
입력 2001.10.29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케냐의 와타무 해안에는 특별한 관광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관광객들이 바다거북이 알을 깨치고 나오는 것을 직접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거북새끼들은 이미 몇 시간 전에 알에서 나왔지만 모래를 헤치고 표면까지 나오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관광객들은 이 새끼들을 모래 속에서 꺼내주고 바다로 데리고 가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 관광코스는 최근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거북을 보호하려는 사람들이 직접 계획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