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72년 남북 적십자회담의 만찬 장소로 사용되고 7, 80년대 밀실정치의 산실로 불리던 서울 성북동의 삼청각이 오늘 전통 문화시설로 새롭게 단장돼 문을 열었습니다.
전통 공연장으로 꾸며진 삼청각 일화당은 다음 달 11일까지 매일 다채로운 전통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유하정과 천추당 등 한옥 세 곳에서는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 문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삼청각 전통문화시설로 오늘 개관
입력 2001.10.29 (21:00)
뉴스 9
⊙앵커: 지난 72년 남북 적십자회담의 만찬 장소로 사용되고 7, 80년대 밀실정치의 산실로 불리던 서울 성북동의 삼청각이 오늘 전통 문화시설로 새롭게 단장돼 문을 열었습니다.
전통 공연장으로 꾸며진 삼청각 일화당은 다음 달 11일까지 매일 다채로운 전통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유하정과 천추당 등 한옥 세 곳에서는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 문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