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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최고 슈터는?
    • 입력2001.10.29 (21:00)
뉴스 9 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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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 시즌 프로농구 코트의 외곽을 달굴 최고의 슛터는 누구일까요.
    지난 시즌 MVP 조성원이 건재한 가운데 김영만, 조상현이 강력한 도전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름 45cm의 링을 향해 끝없이 슛을 던지는 득점기계들.
    저마다 최고의 슈터를 꿈꾸며 숨가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조성원의 가공할 폭발력은 건재합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수비 타이밍을 뺏는 특유의 짝스텝 슛으로 정상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입니다.
    ⊙조성원(LG/지난시즌 평균 25.7득점): 저보다 신체조건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열심히 뛰어다니는 것뿐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자: 김영만과 조상현은 가장 강력한 도전자입니다.
    김영만은 부상만 피한다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만(모비스/지난시즌 평균 22.8득점): 항상 게임에 들어갈 때는 자신감 있게 들어가고 나머지 다른 선수에 대한 것을 많이 연구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있고요.
    ⊙기자: 골밑이 악화된 SK의 외곽을 책임져야 하는 조상현은 체중을 5kg 이상 줄여 스피드와 리듬감을 더욱 살렸습니다.
    ⊙조상현(나이츠/지난시즌 평균 20.6득점): 그 선수들한테 많이 보고 배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냥 선수들하고 대등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김영만과 조상현은 골밑과 외곽공략이 모두 가능한 다양한 득점루트가 강점입니다.
    팀을 맞바꾼 이적생 스타 문경은과 우즈, 명예회복을 노리는 양희승과 김병철 등도 최고 슛터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최고 슈터는?
    • 입력 2001.10.29 (21:00)
    뉴스 9
⊙앵커: 올 시즌 프로농구 코트의 외곽을 달굴 최고의 슛터는 누구일까요.
지난 시즌 MVP 조성원이 건재한 가운데 김영만, 조상현이 강력한 도전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름 45cm의 링을 향해 끝없이 슛을 던지는 득점기계들.
저마다 최고의 슈터를 꿈꾸며 숨가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조성원의 가공할 폭발력은 건재합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수비 타이밍을 뺏는 특유의 짝스텝 슛으로 정상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입니다.
⊙조성원(LG/지난시즌 평균 25.7득점): 저보다 신체조건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열심히 뛰어다니는 것뿐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자: 김영만과 조상현은 가장 강력한 도전자입니다.
김영만은 부상만 피한다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만(모비스/지난시즌 평균 22.8득점): 항상 게임에 들어갈 때는 자신감 있게 들어가고 나머지 다른 선수에 대한 것을 많이 연구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있고요.
⊙기자: 골밑이 악화된 SK의 외곽을 책임져야 하는 조상현은 체중을 5kg 이상 줄여 스피드와 리듬감을 더욱 살렸습니다.
⊙조상현(나이츠/지난시즌 평균 20.6득점): 그 선수들한테 많이 보고 배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냥 선수들하고 대등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김영만과 조상현은 골밑과 외곽공략이 모두 가능한 다양한 득점루트가 강점입니다.
팀을 맞바꾼 이적생 스타 문경은과 우즈, 명예회복을 노리는 양희승과 김병철 등도 최고 슛터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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