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고있는 2,3백명의 특수부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만간 아프간 내에 기지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기지 위치는 아프간 반군 세력인 북부동맹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이 될 것이라며, 최대 6백명의 병력이 기지에 머물며 특수부대에 대한 병참 지원 등을 하게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이 기지는 또 헬기 공격의 전진 기지로 이용될 수 있으며, 북부동맹에 대한 지원 기지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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