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반군인 북부동맹이 2,3일내에 북부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 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세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반군 대변인은 오늘 북부동맹 지휘관들이 5시간 동안의 특별 작전 회의를 통해 탈레반에 대한 작전 계획을 공식 승인했으며,2-3일 안에 공격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탈레반 최고 지도자인 모하메드 오마르는 오늘 미국은 과거 소련의 아프간 침공에서 보다 가혹한 교훈을 배워야할 것이라며 미국에 대한 결사항전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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