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인조 부녀자 납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초 경찰서는 어제 검거된 강양석 씨를 상대로 밤샘 조사를 벌였으나 강 씨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아직까지 달아난 일당들의 행방에 대해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 38 살 박용호 씨와 44 살 김태봉 씨의 연고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 형사대를 급파해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달아난 서울 강남과 수도권 남부 일대 예상 도주로에 대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들의 추가 범행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서울 강남 일대에서 피해자 탐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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