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상무를 꺾고 4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한국전력은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예선리그 A조 경기에서 왼쪽공격수 심연섭과 센터 김철수의 활약에 힘입어 상무를 3대 1로 물리치고 1승1패를 기록해, 조 2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 풀리그에서는 LG정유가 도로공사를 3대 0으로, 담배인삼공사는 흥국생명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끝)
실업배구대제전 한전, 상무 꺾고 4강 눈앞
입력 2001.10.29 (22:01)
단신뉴스
한국전력이 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상무를 꺾고 4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한국전력은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예선리그 A조 경기에서 왼쪽공격수 심연섭과 센터 김철수의 활약에 힘입어 상무를 3대 1로 물리치고 1승1패를 기록해, 조 2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 풀리그에서는 LG정유가 도로공사를 3대 0으로, 담배인삼공사는 흥국생명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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