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미 테러사건과 관련해, 신축중인 제2 국제여객터미널의 보안시설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천해양청은 우선 외곽 울타리를 일반철재에서 절단이 어렵고 보안성이 높은 특수 철재로 바꾸고, 높이도 1.6m에서 2.7m로 조정했습니다.
또 터미널 청사 외부에 CCTV도 기존 15개에서 23개로 확대 설치하고, CCTV의 통합 모니터링을 위한 방재실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2월 중순 개장 예정인 제2국제여객터미널은 중국 웨이하이,칭다오,톈진 등 3개 항로 승객들이 이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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