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슬람교도 천여명이 아프가니스탄으로 건너가 탈레반과 함께 싸우고 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이브닝 스탠더드는 런던에 본부를 둔 알-무하지로운 그룹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9.11 테러이후 천명의 영국 이슬람교도들이 아프간으로 갔으며, 탈레반을 위해 싸우는 외국인의 60%는 영국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선지도 맨체스터 출신 한 모집책의 말을 인용해 성전에 참여하려는 영국 이슬람교도 천명과 접촉해 수백명이 합류했으며, 서방세계의 다른 어느 곳보다도 영국에서 더 많은 전사들이 성전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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