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의 신교파 최대 정당인 UUP, 얼스터 연합당의 트림블 당수가 탄저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치료를 받아야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트림블 당수가 지난 16일 워싱턴을 방문해 마이크 펜스 미 하원의원을 만났으며, 이후 펜스 의원 사무실에서 탄저균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항생제 시프로를 복용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트림블 당수는 이와 관련해 탄저균 접촉 가능성을 알려준 펜스 의원에게 감사하다며, 내일 영국 하원의 의사를 찾아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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