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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당정청 쇄신 논의
    • 입력2001.10.30 (00: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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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보선 패배 이후 정국수습 방안을 둘러싸고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민주당은 오늘 당 4역회의를 열어 당정쇄신의 시기 등에 대한 당의 입장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한광옥 대표 등 당 지도부는 국정쇄신 방안과 전당대회 등 정치일정은 정기국회 뒤 당 공식기구를 통해 논의한 뒤 그 결과를 당 총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김근태,정동영 최고위원과 소장,개혁성향 의원들은 당과 정부,청와대의 전면적인 쇄신이 조기에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당내 주류 성향의 최대 조직인 중도개혁포럼은 어제 저녁 긴급 모임을 갖고 전면적인 인사쇄신과, 이를 위한 중립적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당정쇄신과 전당대회의 시기 등에 대해선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재선 중심의 바른정치모임도 어제 저녁 모임에서 총체적인 국정쇄신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초선 중심의 새벽 21모임도 내일 아침 회동을 갖고 당정쇄신 실현을 위해 집단 행동에 나서는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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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당정청 쇄신 논의
    • 입력 2001.10.30 (00:03)
    단신뉴스
재보선 패배 이후 정국수습 방안을 둘러싸고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민주당은 오늘 당 4역회의를 열어 당정쇄신의 시기 등에 대한 당의 입장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한광옥 대표 등 당 지도부는 국정쇄신 방안과 전당대회 등 정치일정은 정기국회 뒤 당 공식기구를 통해 논의한 뒤 그 결과를 당 총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김근태,정동영 최고위원과 소장,개혁성향 의원들은 당과 정부,청와대의 전면적인 쇄신이 조기에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당내 주류 성향의 최대 조직인 중도개혁포럼은 어제 저녁 긴급 모임을 갖고 전면적인 인사쇄신과, 이를 위한 중립적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당정쇄신과 전당대회의 시기 등에 대해선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재선 중심의 바른정치모임도 어제 저녁 모임에서 총체적인 국정쇄신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초선 중심의 새벽 21모임도 내일 아침 회동을 갖고 당정쇄신 실현을 위해 집단 행동에 나서는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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