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15분 쯤 서울 동자동 62살 김모 씨의 3층짜리 여인숙에서 불이나 2층과 3층 일부를 태워 5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여인숙에는 투숙객이 한명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늘 오전중에 현장 감식을 할 방침입니다.
(끝)
여인숙 화재로 500여 만원 피해
입력 2001.10.30 (04:23)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15분 쯤 서울 동자동 62살 김모 씨의 3층짜리 여인숙에서 불이나 2층과 3층 일부를 태워 5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여인숙에는 투숙객이 한명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늘 오전중에 현장 감식을 할 방침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