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목동 모 실탄 사격장에서 35살 서모 씨가 38구경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에 실탄 한 발을 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최근 주식 투자에 실패해 빚 고민을 해왔다는 주위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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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고민 30대 권총자살
입력 2001.10.30 (04:38)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목동 모 실탄 사격장에서 35살 서모 씨가 38구경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에 실탄 한 발을 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최근 주식 투자에 실패해 빚 고민을 해왔다는 주위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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