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있는 미국 대법원 우편물 처리실에서 탄저균이 확인됐다고 아버그 미 대법원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아버그 대변인은 탄저균이 대법원 청사 밖에 있는 우편물처리실 지하에서 발견됐으며, 현재 청사안의 다른 장소들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그 대변인은 지난 26일 대법원 우편물 분류시설에서 탄저균이 발견된후 청사건물이 폐쇄됐으며, 대법관들이 부근 임시법정으로 옮겨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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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원 우편실 탄저균 양성반응
입력 2001.10.30 (05:17)
단신뉴스
워싱턴에 있는 미국 대법원 우편물 처리실에서 탄저균이 확인됐다고 아버그 미 대법원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아버그 대변인은 탄저균이 대법원 청사 밖에 있는 우편물처리실 지하에서 발견됐으며, 현재 청사안의 다른 장소들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그 대변인은 지난 26일 대법원 우편물 분류시설에서 탄저균이 발견된후 청사건물이 폐쇄됐으며, 대법관들이 부근 임시법정으로 옮겨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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