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중심가에서 위크레마나야 총리를 노린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 2명과 테러범 등 3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타밀엘람 해방호랑이 반군 소속으로 보이는 테러범은 몸에 폭탄을 숨기고 총리가 지나는 길목에서 서성이다 총리가 통과하기 직전 경찰의 심문에 걸리는 바람에 암살에 실패했습니다.
(끝)
스리랑카 자살 폭탄 테러 19명 사상
입력 2001.10.30 (05:54)
단신뉴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중심가에서 위크레마나야 총리를 노린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경찰 2명과 테러범 등 3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타밀엘람 해방호랑이 반군 소속으로 보이는 테러범은 몸에 폭탄을 숨기고 총리가 지나는 길목에서 서성이다 총리가 통과하기 직전 경찰의 심문에 걸리는 바람에 암살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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