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오전 프랑스 중부 투르시내에서 프랑스 철도 공사 직원인 44살 뒤라프르 씨가 행인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뒤라프르 씨는 범행 직후 부근 지하 주차창으로 달아났으나 추격해 온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뒤라프르 씨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은 그가 정신 이상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총기난사사건, 4명 숨져
입력 2001.10.30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제 오전 프랑스 중부 투르시내에서 프랑스 철도 공사 직원인 44살 뒤라프르 씨가 행인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뒤라프르 씨는 범행 직후 부근 지하 주차창으로 달아났으나 추격해 온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뒤라프르 씨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은 그가 정신 이상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