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서울의 명문대학생이 지나던 승용차 운전자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말리던 경찰까지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대학 자연과학부 4학년 안모씨를 폭혁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안씨는 어제저녁 8시 반쯤 서울 잠실동에서 친구 22살 김모씨와 술을 마신뒤 도로변을 지나던 소나타 승용차에 올라가는 등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던 운전자 23살 김모씨와 잠실 2파출소 소속 29살 안모순경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안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과 함께 정보처리기사 1급 자격시험에 응시했다가 떨어져 비관하는 친구와 술을 마시다 충동적으로 이같은 사고를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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