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소요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코란도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넘어 도로 옆 39살 서모 씨의 집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집에서 잠을 자던 서씨의 아들 9살 이모 군이 코란도 승용차와 무너진 집지붕에 깔려 숨지고 서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코란도 승용차 운전자 유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