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귀가중이던 회사원을 폭행하고 수표 450만 원을 빼앗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4살 최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강도와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일 새벽 서울 신림 8동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중이던 회사원 32살 장모 씨를 폭행하고 갖고 있던 수표 45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취객 상대 강도짓 20대에 영장
입력 2001.10.30 (07:21)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귀가중이던 회사원을 폭행하고 수표 450만 원을 빼앗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4살 최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강도와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일 새벽 서울 신림 8동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중이던 회사원 32살 장모 씨를 폭행하고 갖고 있던 수표 45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