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테러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난민과 주변국에 대한 지원을 위해 현지에 조사단을 파견했습니다.
조환복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장 등 2개조로 편성된 정부 조사단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아프가니스탄 주변 5개 나라를 방문해 아프간 난민 지원과 아프간 주변 국가의 경제개발 지원 방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조사단이 돌아오는대로 지원 내용을 확정해 연말까지 천2백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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