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측이 요구해온 6차장관급회담의 금강산 개최를 수용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 주말 쯤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홍순영 장관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북측에 보낼 계획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남북 당국간 대화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북측의 제의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이번 회담에서는 북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 일정 등에 대한 우리 입장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회담 개최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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