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결혼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신이 일했던 금은방 가게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6살 문 모씨 등 2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달 29일 저녁 서울 전농동 모 귀금속 가게에 들어가 다이아몬드와 루비 반지 등 400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결혼비용 마련을 위해 금은방 절도
입력 2001.10.30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결혼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신이 일했던 금은방 가게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6살 문 모씨 등 2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달 29일 저녁 서울 전농동 모 귀금속 가게에 들어가 다이아몬드와 루비 반지 등 400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