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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쇄기 등으로 개인정보 보호
    • 입력2001.10.30 (09:30)
930뉴스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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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민원서류가 외부로 유출되면 주민등록번호나 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가 새어 나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폐단을 막기 위해서 파쇄기와 서류 보관함을 이용해 개인 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는 한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구청 민원실에 호적등본을 요청하는 팩스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담당 직원은 가족 상황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 정보가 담긴 호적등본을 컴퓨터로 뽑아 보관함에 보관합니다.
    민원인이 오면 신분증을 확인하고 민원서류를 내주지만 열흘이 지난 민원서류는 그대로 파쇄기로 보냅니다.
    ⊙유왕곤(유성구청 FAX민원실): 전화로 찾아가라고 안내합니다.
    그 이후에 찾아가지 아니하면 직접 제가 파지기를 직접 행정보호 측면에서 파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개인정보가 가장 많이 새나가는 것은 각종 서류를 이면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개인정보가 든 서류는 사용 후 무조건 파쇄합니다.
    ⊙이진화(대전시청 종합민원실 직원): 보통 이면지는 보고서를 만들었을 때 오타가 난 종이나 인쇄가 잘못된 용지를 사용하고 있고...
    ⊙기자: 근무가 끝나면 개인 서류함에 자물쇠를 채워 각종 민원서류를 보관합니다.
    개인 정보가 든 민원서류가 새 나갈 경우 사생활 침해는 물론 재산상의 손해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정책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성원입니다.
  • 파쇄기 등으로 개인정보 보호
    • 입력 2001.10.30 (09:30)
    930뉴스
⊙앵커: 민원서류가 외부로 유출되면 주민등록번호나 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가 새어 나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폐단을 막기 위해서 파쇄기와 서류 보관함을 이용해 개인 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는 한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구청 민원실에 호적등본을 요청하는 팩스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담당 직원은 가족 상황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 정보가 담긴 호적등본을 컴퓨터로 뽑아 보관함에 보관합니다.
민원인이 오면 신분증을 확인하고 민원서류를 내주지만 열흘이 지난 민원서류는 그대로 파쇄기로 보냅니다.
⊙유왕곤(유성구청 FAX민원실): 전화로 찾아가라고 안내합니다.
그 이후에 찾아가지 아니하면 직접 제가 파지기를 직접 행정보호 측면에서 파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개인정보가 가장 많이 새나가는 것은 각종 서류를 이면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개인정보가 든 서류는 사용 후 무조건 파쇄합니다.
⊙이진화(대전시청 종합민원실 직원): 보통 이면지는 보고서를 만들었을 때 오타가 난 종이나 인쇄가 잘못된 용지를 사용하고 있고...
⊙기자: 근무가 끝나면 개인 서류함에 자물쇠를 채워 각종 민원서류를 보관합니다.
개인 정보가 든 민원서류가 새 나갈 경우 사생활 침해는 물론 재산상의 손해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정책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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