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정광수 씨와 정옥항 씨 등 국악인 10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5시간 동안 창덕궁 돈화문에서 단성사에 이르는 국악의 거리에서 판소리와 탈춤 등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펼칩니다.
시와 서예와 그림이 한데 어우러진 옥전 진말숙 씨의 시서화전이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천 시청 뜨락에서 계속됩니다.
피아니스트 송진민 씨의 독주회가 내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열립니다.
정광수씨 등 100여 명 국악공연
입력 2001.10.30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정광수 씨와 정옥항 씨 등 국악인 10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5시간 동안 창덕궁 돈화문에서 단성사에 이르는 국악의 거리에서 판소리와 탈춤 등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펼칩니다.
시와 서예와 그림이 한데 어우러진 옥전 진말숙 씨의 시서화전이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천 시청 뜨락에서 계속됩니다.
피아니스트 송진민 씨의 독주회가 내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