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광옥 대표는 최근 당내 개혁성향 의원들의 즉각적인 당정개편 주장과 관련해 정기국회가 끝난뒤 논의돼야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 당4역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민생과 경제문제, 예산 심의 등을 논의해야 할 국회가 열리고 있어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정기국회가 끝난뒤에 당정개편을 해도 시기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당정개편 등을 언급하면서 인적쇄신만을 강조해서는 안된다며 인적쇄신도 국정쇄신의 차원에서 다른 정치일정과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대표는 당내에서 당정개편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는 여론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은 여론도 상당히 많다며 일부 여론을 전체의 여론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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