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국제조선해양대제전에 참석해 정부는 부산 신항만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 부산항을 세계적인 물류의 거점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일류해양국가로 발돋움할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2005년까지 세계5위의 해운강국을 목표로 해양과학기술 연구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김 대통령, 국제해양대제전 참석
입력 2001.10.30 (09:5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국제조선해양대제전에 참석해 정부는 부산 신항만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 부산항을 세계적인 물류의 거점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일류해양국가로 발돋움할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2005년까지 세계5위의 해운강국을 목표로 해양과학기술 연구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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