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마산시 산호동 46살 박 모씨의 무속인 집에서 불이 나 혼자 자고 있던 박씨의 조카 14살 이 모양이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불은 내부 10여㎡을 태워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안 제단에 켜둔 촛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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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집 화재로 여중생 숨져
입력 2001.10.30 (10:04)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마산시 산호동 46살 박 모씨의 무속인 집에서 불이 나 혼자 자고 있던 박씨의 조카 14살 이 모양이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불은 내부 10여㎡을 태워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안 제단에 켜둔 촛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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