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공격에서 단호하고도 끈기있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며 몇몇 의원들이 요구한 지상전 확전을 일축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첫 조국안보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전략은 탈레반 방위력을 무력화와 알 카에다 훈련기지 파괴에 군사력을 사용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지상 병력과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대규모 지상군 파병보다 북부동맹 지원과 공습을 함께하는 현재 전략을 고수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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