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의 이탈률이 올들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외국인 산업연수생 입국자 16만 8천여명 가운데, 이탈 체류자는 4만 9천여명으로 이탈률이 약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협 중앙회 관계자는 이처럼 이탈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외국인 산업인력에 대한 정부의 정책 부재가 근본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 이탈률을 보면 몽골이 50%로 가장 많고, 방글라데시 47%,중국 37% 등의 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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