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여야 국회의원들의 지난해 의정활동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실련은 16대 국회의원 273명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 평가에서 정책대안과 국정심의 능력, 법안발의와 처리, 청원소개 부문 등에서 1위를 차지한 한나라당 김원웅 의원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의정활동 2위는 회의 출석률과 질의,보고 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이 선정됐고 이어 한나라당 심재철,정병국 의원과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실련은 의정평가서에서 상임위 활동이 전년에 비해 활발한 가운데 초선의원을 중심으로 소신껏 국정을 심의하려는 분위기가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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