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광객으로 위장해 입국한 중국동포들의 여권을 위조해 다른 중국동포들을 출국시키려한 여권위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중국동포 42살 탁모 씨 등 4명을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중국동포 32살 김모 씨 등 4명으로부터 모두 천 6백만 원을 받고 단체관광객으로 위장해 입국시킨뒤 이들이 갖고 있던 중국 여권을 위조해 다른 중국동포들을 출국시키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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