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사천, 고성 등 전농 경남도 연맹 소속 7개 농민회는 내일까지 납부해야 할 종합토지세를 현금이 아니라 올해 수확한 벼로 납부하겠다며 오늘부터 종토세의 현물납부 투쟁에 나섰습니다.
쌀 수매량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는 이들 농민들은 납부해야 할 종합토지세를 벼로 환산해 종토세 납부고지서를 붙인 벼 포대를 관할 시,군 청사 입구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전농 경남도연맹은 쌀 수매가 인상과 수매량 확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앞으로 모든 세금과 부채 상환액도 현물로 납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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