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부터 전원 공급 장치 고장으로 발전이 중단된 울진 원전 2호기가 발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울진원전측은 전원 공급계통의 고장으로 어제 새벽 1시부터 터빈발전기와 원자로 작동이 중단됐던 9백50만 킬로와크급의 울진 원자력 2호기가 저전압 계전기 점검을 마치고 오늘 새벽 0시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진원전은 이번 발전정지는 국제원자력기구 사고,고장 등급 분류에 따라 0등급에 해당하며 원자로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고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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