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과 금강 등 4대강 중심의 운하사업 육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중장기 종합계획이 마련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운하사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관련법에 근거를 마련해 올해안에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운하사업이 수질개선과 물동량 소화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익한 기능을 가진 것으로 파악돼 중장기 운하사업 지원구상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인운하는 총사업비 1조8천억원을 외자유치 방식으로 조달해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