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오전 홍콩에서 '2001 동아시아 경제정상회담'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들을 초청해 `한국경제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은 한국경제도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나,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둔화폭이 완만하고 심각한 경기후퇴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손부회장은 또 한국경제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경제개혁과 구조조정을 추진했기 때문에 경제와 기업의 성장잠재력이 크며, 테러에 따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제거될 경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 아시아에서 매력적인 투자대상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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