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임위 활동과 관련된 업체에 재직 중이거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이권에 관여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참여연대는 오늘 국회 사무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건복지부 상임위 소속 김모 위원 등 24 명이 상임위와 관련된 업체에 현직으로 재직중이며 건교위 소속 김모 위원 등 9명은 상임위와 관련된 업체의 주식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이에 따라 일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이권을 위해 상임위 활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회 윤리 특별 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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