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로 예정된 KBS 프로그램 가을 개편을 앞두고 편성 방향과 신설 프로그램의 내용을 공개하는 설명회가 오늘 오전 주요 일간지 기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KBS는 이 자리에서 1 TV는 공영성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힘쓰면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디지털 방송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TV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익성 높은 가족 오락 채널로 정해 어린이, 청소년, 여성 관련 정보는 물론 다양하고 수준 높은 드라마와 토크쇼를 선보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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