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부전동 길가에 세워둔 29살 윤모씨의 승용차 트렁크에서 불이 나 윤씨와 친구 27살 서모씨 등이 화상을 입고 차량이 불에 타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트렁크 안의 물건을 찾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피해자들의 말에 따라 트렁크에 실려 있던 휘발유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