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부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정순택 위원장과 자원봉사자 130여명을 부산시내 호텔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부산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우리나라는 물론 부산이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와 관계기관,부산시와 부산시민이 합심해 철저한 준비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 부산아시안게임 자원봉사자 격려
입력 2001.10.30 (14:30)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부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정순택 위원장과 자원봉사자 130여명을 부산시내 호텔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부산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우리나라는 물론 부산이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와 관계기관,부산시와 부산시민이 합심해 철저한 준비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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