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시외전화사업자가 한국통신에 지급하는 가입자선로 접속료를 감면하고, 이를 올 1월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기준으로 데이콤은 6백 20억원, 온세통신은 백 70억원의 접속료를 감면받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데이콤은 지난해 총매출액 천 3백 60억원의 46%, 온세통신은 3백 20억원의 55%를 접속료로 부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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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전화 가입자선로 접속료 감면
입력 2001.10.30 (14:54)
단신뉴스
정보통신부는 시외전화사업자가 한국통신에 지급하는 가입자선로 접속료를 감면하고, 이를 올 1월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기준으로 데이콤은 6백 20억원, 온세통신은 백 70억원의 접속료를 감면받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데이콤은 지난해 총매출액 천 3백 60억원의 46%, 온세통신은 3백 20억원의 55%를 접속료로 부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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