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마산시 양덕동 도일가스 LPG충전소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일어나 건물 스레트 천정과 유리창 20 여장 등 건물 일부가 부서지고 직원 48살 조명제 씨가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LPG충전소의 15톤짜리 지하탱크의 안전을 점검하기 위해 LPG 가스를 빼내던 중 일어났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누출된 가스가 지하 발전기실에 차 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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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서 가스충전소 폭발 사고
입력 2001.10.30 (15:09)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쯤 마산시 양덕동 도일가스 LPG충전소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일어나 건물 스레트 천정과 유리창 20 여장 등 건물 일부가 부서지고 직원 48살 조명제 씨가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LPG충전소의 15톤짜리 지하탱크의 안전을 점검하기 위해 LPG 가스를 빼내던 중 일어났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누출된 가스가 지하 발전기실에 차 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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