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다니던 학교 후배들로부터 돈을 상습적으로 뜯어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서울 용산동 16살 박모 군에 대해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중학교를 중퇴한 박 군은 지난 2월부터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 후배 20여 명으로부터 유흥비 명목으로 모두 3백여 차례에 걸쳐 백50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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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학교 후배 돈 뜯어온 10대 구속
입력 2001.10.30 (15:34)
단신뉴스
자신이 다니던 학교 후배들로부터 돈을 상습적으로 뜯어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서울 용산동 16살 박모 군에 대해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중학교를 중퇴한 박 군은 지난 2월부터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 후배 20여 명으로부터 유흥비 명목으로 모두 3백여 차례에 걸쳐 백50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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