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호텔에 스포츠 마사지 방을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해 온 업주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 강력과는 오늘 인천시 용현동 모 관광호텔 스포츠마사지 업주 54살 이모 씨 등 모두 4개 호텔 업소에서 6명을 윤락행위 등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내 4개 관광호텔 마사지 방에 간이 침대와 욕조시설을 갖춰놓고, 손님 1인당 16만 원을 받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또 위장가맹점 등을 이용해 카드매출을 할인 하는 방법 등으로 업소 당 월 평균 최고 2억여 원까지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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