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이 주도하는 '한미정책포럼'이 오늘 오후 창립대회를 갖고 발족했습니다.
'한미정책포럼'에는 이사장으로 선임된 문희상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의원 61명과 민국당 강숙자 의원이 가입했고, 이문영 경기대 석좌교수 등 25명의 학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한미정책포럼'측은 이 포럼이 국제현안에 대한 정책을 개발해 정부의 외교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국회의원과 민간 전문가들의 정책협의기구라며 앞으로 야당 의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정책포럼'에는 김근태 민주당 최고위원과 신기남, 추미애, 정범구, 이재정 의원 등 소장, 개혁성향의 의원들, 그리고 김민석, 강성구, 최명헌 의원 등 중도개혁포럼 소속 의원 20여명도 대거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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