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거점인 칸다하르에 미군기들의 맹폭격이 계속됐습니다.
탈레반 관계자는 칸다하르 지역에 현지시각으로 새벽부터 공습이 시작됐으며 24일째 공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에 있는 아프간이슬람통신 AIP는 지난 밤 사이 칸다하르에 대한 미군공습으로 4명이 숨졌다고 현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끝)
미군기, 탈레반 거점 칸다하르 맹폭
입력 2001.10.30 (16:40)
단신뉴스
탈레반 거점인 칸다하르에 미군기들의 맹폭격이 계속됐습니다.
탈레반 관계자는 칸다하르 지역에 현지시각으로 새벽부터 공습이 시작됐으며 24일째 공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에 있는 아프간이슬람통신 AIP는 지난 밤 사이 칸다하르에 대한 미군공습으로 4명이 숨졌다고 현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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