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서 어음과 가계수표등 3억 2천여만원을 훔친 43살 최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 5일 서울 길동 모 갈비집 앞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있던 경북 영천시 37살 박모씨의 옷을 뒤져 약속어음과 가계수표 등 박씨가 서울에서 수금한 물품 판매대금 3억2천 4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훔친 고액권 수표와 어음 등을 사용할 수 없자 박씨에게 전화로 현금을 가져올 것을 수차례 협박하다 잠복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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