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남자체조가 대회 출전 사상 처음으로 첫 단체전 메달을 바라보게됐습니다.
개막 첫날인 어제 29개나라가운데 3위에 올랐던 우리나라는 예선 이틀째인 오늘 최종순위에서도 벨로루시와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해 8강이 겨루는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개인종합에서도 양태영과 김동화가 각각 5위와 7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끝)
세계선수권, 남자체조 단체전 사상 첫 메달 기대
입력 2001.10.30 (16:56)
단신뉴스
벨기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남자체조가 대회 출전 사상 처음으로 첫 단체전 메달을 바라보게됐습니다.
개막 첫날인 어제 29개나라가운데 3위에 올랐던 우리나라는 예선 이틀째인 오늘 최종순위에서도 벨로루시와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해 8강이 겨루는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개인종합에서도 양태영과 김동화가 각각 5위와 7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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