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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대통령, 부산항 관세자유지역 지정
    • 입력2001.10.30 (17:00)
뉴스 5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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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안녕하십니까? 10월 30일 화요일 KBS 5시뉴스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장관급 회담을 금강산에서 열자는 북한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다.
    미국이 본토나 해외의 미국 시설에 추가 테러가 있을 것이라며 테러경계령을 내렸습니다.
    미국이 테러 대비를 위해서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유학 비자 발급 요건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산을 방문해 조선해양 대제전에 참석하고 부산시의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선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들어 처음 부산을 찾은 김대중 대통령은 금년 중으로 부산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해 부산항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종합 물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5조 1000억원의 부가가치와 3만 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 신항만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선박금융제도를 확충해 2005년까지 세계 5위의 해운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안상용 부산 시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산 신항만이 완공되고, 경희선이 완공되면 부산은 태평양권과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국가발전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21세기 지식 경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부산지역의 산업구조를 지식 기반 경제 중심으로 발전시키는데 부산 시민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 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로 부산에서의 영화 촬영이 급증함에 따라 영화 촬영 스튜디오가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고 특별 교부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 김 대통령, 부산항 관세자유지역 지정
    • 입력 2001.10.30 (17:00)
    뉴스 5
⊙앵커: 안녕하십니까? 10월 30일 화요일 KBS 5시뉴스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장관급 회담을 금강산에서 열자는 북한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다.
미국이 본토나 해외의 미국 시설에 추가 테러가 있을 것이라며 테러경계령을 내렸습니다.
미국이 테러 대비를 위해서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유학 비자 발급 요건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부산을 방문해 조선해양 대제전에 참석하고 부산시의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선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들어 처음 부산을 찾은 김대중 대통령은 금년 중으로 부산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해 부산항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종합 물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5조 1000억원의 부가가치와 3만 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 신항만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선박금융제도를 확충해 2005년까지 세계 5위의 해운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안상용 부산 시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산 신항만이 완공되고, 경희선이 완공되면 부산은 태평양권과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국가발전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21세기 지식 경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부산지역의 산업구조를 지식 기반 경제 중심으로 발전시키는데 부산 시민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 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로 부산에서의 영화 촬영이 급증함에 따라 영화 촬영 스튜디오가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고 특별 교부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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